인내는 성령의 열매라고 하지 않았나요?성령이 임하신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깃털처럼 가벼워서 세상 모든 것을 껴안을 수 있습니다. 눈물의 샛물이 흘러 넘쳐 생명의 강이 됩니다. 한 몸이 부서져도 주저앉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안에서도 유혹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세상속에 얽메여 하나님의 뜻을 잊기도 합니다. 나의 의지에 발버둥치기도 합니다. 어느덧 물질에 촛점맞춰 있음을 알게 됩니다. 다시 성령에게 의지합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고자 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성령에 이끌리어 살고자 합니다. 인내속은 성령 충만한 삶을 살도록, 서로 권면하고, 서로 격려하고, 서로 사랑을 나눠가는, 아름다운 속을 만들어 갑니다. |
인내는 성령의 열매라고 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