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열매입니다. 이 기쁨은 넓은 바다와도 같아서 두팔로 안을 수 없지만, 우리의 마음을 잔잔하게,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이 기쁨은 높은 하늘과도 같아서 뛰어서 잡을 수 없지만, 어떤 고난도 그 앞에서 작아집니다. 이 기쁨은 끝없는 우주와 같아서 뻗어서 닿을 수 없지만, 어떤 물질보다도 깊습니다. 이 기쁨은 사랑의 눈물로 태어나, 하나님의 간절함을 맛보고, 하나님의 인내로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지혜로 고개숙입니다. 기쁨속은 기쁨의 씨앗을 뿌려, 서로 물을 주며, 하나의 성령의 열매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