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사랑 만들기는 혼자만의 애쓰기는 아닙니다. 

우리는 삶속에서의 부딪침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고, 행복해 합니다. 
이런 소중한 믿음과 느낌은 다른 사람들과 서로 나눌때 
하나님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이런 나눔이 속회에서 이루어지고자 합니다.

초기의 교회가 속회에서부터 시작되었듯이, 
앤아버 감리교회는 속회를 통해 
참된 믿음을 회복하고, 
하나님을 섬기기를 연습하며,
하나님과의 사랑을 쌓아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