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막한 대화 (8/21) 김 형제님 안녕하세요.주일에도 때때로 얼굴을 보기가 힘드네요. 새로 청년 부장으로 교회를 섬기게 되셨는데 주님의 사랑이 형제님 속사람에게 부어져 그사랑이 차고 넘쳐 이끄시는 청년들에게 흘러나가고 지혜의 영으로 충만하셔서 늘 능력의 ...
    Posted Aug 28, 2011 1:13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8/21) 1. 웹 브라우저를 열고, 주소창에 다음의 주소를 "picasa.google.com" 넣는다.2. 그러면 아래의 화면이 뜬다. 피카사 웹 앨범을 클릭한다.3. 아래와 같이 로긴한다. 4. 각자의 속을 확인하고 클릭하여 들어간다 ...
    Posted Aug 21, 2011 4:53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공보 담당자 모임 (8/21) 지금까지 공보담당자들의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1. 속모임이나 속원들과의 추가된 이벤트시 사진을 촬영합니다.2. 찍은 사진을 교회 웹싸이트에 업로드하기위해 google picasa를 이용해각 속의 폴더에 사진을 업로드합니다.http://picasa.google.com ...
    Posted Aug 22, 2011 7:33 A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유머: ** 착각의 늪 ** 남자들 : 못 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 줄 안다!여자들 : 어떤 남자가 같은 방향으로 가게 되면 관심있어서 따라 오는 줄 안다!아기들 : 울면 다 되는 줄 안다.엄마들 : 자기 애는 머리는 ...
    Posted Mar 28, 2011 6:07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유머: **부부 싸움** 어느 부부가 싸움을 했다부부는 다투어서 서로 말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그런데 남편이 내일 회사에 일찍 나갈 일이 있어서 종이에"여보, 나 내일 7시에 깨워줘요"라고 써놓고 잠이 들었다.다음날 ...
    Posted Mar 28, 2011 6:32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넌센스 퀴즈?! 오랜만에 넌센스 퀴즈나 한번 풀어볼까요? 아래 답 보지말고 풀어보시고 몇개나 맞추시는지 한번 체크해보셔요. 참고로 반장님은 두개 맞추었군요. 어떤 사람(?)은 단 하나.1.노루가 다니는 길은? 2.양이 치질이 걸리는 ...
    Posted Mar 9, 2011 6:25 A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유머: 강도사건 유머가 그립지 않으셨나요? 네, 성경공부에 그분이 총무/반장으로 참석하시는 한 유머는 계속됩니다 :)강도사건강도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마을이 있었다.그래서 그 곳 사람들은 아예 지갑을 두고 다니곤 했다.어느 이른 아침 ...
    Posted Jan 31, 2011 7:49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가을엽서...안도현 이번엔 계절에 맞는 가을시... 가을엽서...안도현한 잎 두 잎 나뭇잎이낮은 곳으로자꾸 내려앉습니다.세상에 나누어줄 것이 많다는 듯이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나눠주고 싶습니다.내가 가진 게 너무 ...
    Posted Jan 24, 2011 2:48 A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유머: 건망증 유머에 맛들렸습니다. 하나더건망증1. 계단에서 굴렀다.  훌훌 털고 일어났다.  그런데... 내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지,  내려가고 있었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난다.2. 아침에 일어나서 이를 닦으려고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내 칫솔을 ...
    Posted Jan 24, 2011 2:47 A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유머: 한국인의 급한 성질 BEST 10 이왕 올린김에 하나더☆한국인의 급한 성질 BEST 101. 외국인: 자판기의 커피가 다 나온 후, 불이 꺼지면 컵을 꺼낸다.  한국인: 자판기 커피 눌러놓고, 컵 나오는 곳에 손 넣고 기다린다.         가끔 ...
    Posted Nov 20, 2010 6:54 A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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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대화 (8/21)

posted Aug 22, 2011 7:10 A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updated Aug 28, 2011 1:13 PM ]

김 형제님 안녕하세요.주일에도 때때로 얼굴을 보기가 힘드네요. 새로 청년 부장으로 교회를 섬기게 되셨는데 주님의 사랑이 형제님 속사람에게 부어져 그사랑이 차고 넘쳐 이끄시는 청년들에게 흘러나가고 지혜의 영으로 충만하셔서 늘 능력의 지도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그래도 마침 오늘 권사님 어디계시나 훝어 보았었어요. 오늘은 담당자 교육도 있고 해서 어수선했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는지, 저의 의지로 청년들에게 다가갔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깨달았어요. 아 이것은 내 의지로 이끈다고 되는 것이 아니구나. 잘 나타내진 않지만 서로 다른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는 청년들에게 서로의 색깔을 잘 표현하면서, 하나의 신앙의 울타리에서 한곳을 보고 매진할수 있을까... 아마도 이것을 일구어 내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색깔이 다 다르죠. 그 다른색들이 서로 Harmony를 잘 이루는것 그래서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들어 지는것 이것이 교회의 모습이 되는것을 우리주님이 원하시는것이겠죠. 그런데 인간이 내적으로 가지고있는 원죄의 속성이 그 그림을 망치게 할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성령안에서 항상 내적 다스림이 더더욱 필요하다는것이 절로 느껴진답니다. 청년들이 세상을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당당히 설수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김형제님 청년부를 지도하시면서 주님을 더 많이, 더 깊히 아시게될줄 믿읍니다.

네, 하나님이 무엇을 배우게 하시려고 하는지, 무엇을 보여주시려고 하는지,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8/21)

posted Aug 21, 2011 4:42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1. 웹 브라우저를 열고, 주소창에 다음의 주소를 "picasa.google.com" 넣는다.
2. 그러면 아래의 화면이 뜬다. 피카사 웹 앨범을 클릭한다.

3. 아래와 같이 로긴한다. 


4. 각자의 속을 확인하고 클릭하여 들어간다.


5. 업로드 버튼을 누른다.


6~7. 각자의 속을 선택한다. 

8. 올리고자 하는 파일을 끌고가 아래의 내모 박스에 떨군다. 또는 선택버튼을 눌러 그 파일을 불러온다.



공보 담당자 모임 (8/21)

posted Aug 21, 2011 4:14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updated Aug 22, 2011 7:33 AM ]

지금까지 공보담당자들의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속모임이나 속원들과의 추가된 이벤트시 사진을 촬영합니다.
2. 찍은 사진을 교회 웹싸이트에 업로드하기위해 google picasa를 이용해
각 속의 폴더에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http://picasa.google.com/
ID: kumccweb@gmail.com
pw:
3. google picasa를 통해 올리신 사진들과 설명은 자동으로 교회웹싸이트에 업데이트가 됩니다.


이번 공보담당자 교육에서는 이것에 그치지않고 더욱더 활발하게 자신의 속에 대해서 알리는 도구로 교회 웹페이지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1.사진을 업데이트하는것은 물론이고,
2.우리속의 소개와 특징
3.멤버구성 및 소개
4.우리속의 비젼과 말씀
5. 각 속의 이벤트나 축하, 위로(다른분들과도 나누어도 된다는 동의하에)할 일

위의 내용들을 각 속에 할당된 교회웹페이지에 추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진 업로드하는것에 대한 방법은 추후에 다시 모여 배우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모일때 더욱 좋은 아이디어나 개선방법들을 나누어도 좋을것 같아요. :)

작성자: 김지혜 성도님

유머: ** 착각의 늪 **

posted Mar 28, 2011 6:06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남자들 : 못 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 줄 안다!

여자들 : 어떤 남자가 같은 방향으로 가게 되면 관심있어서 따라 오는 줄 안다!

아기들 : 울면 다 되는 줄 안다.

엄마들 : 자기 애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못하는 줄 안다.

남편들 : 아내가 반찬 좀 신경써 주면 지난밤 일 잘한 줄 안다

고등학생들 : 졸다가 선생님을 봤는데, 앞사람 때문에 선생님이 안 보이면, 선생님도 자기가 안 보이는 줄 안다.

대학생들 : 다.. 철든 줄 안다.

여직원들 : 잘못해 놓고도 애교부리면 넘어가는 줄 안다.

직장상사들 : 쪼면.. 다 되는 줄 안다.

이글 읽는님들 : 자기는 안 그랬는 줄 안다.

유머: **부부 싸움**

posted Mar 28, 2011 6:03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updated Mar 28, 2011 6:32 PM ]

어느 부부가 싸움을 했다
부부는 다투어서 서로 말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런데 남편이 내일 회사에 일찍 나갈 일이 있어서 종이에
"여보, 나 내일 7시에 깨워줘요"
라고 써놓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남편이 일어나니 8시가 넘어 있었다.
남편은 화가나서 벌떡 일어났다.

뒤를 돌아보자
머릿장에 메모지가 있었다.
그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
.
.
.

"여보, 7시예요. 일어나요!!"

넌센스 퀴즈?!

posted Mar 9, 2011 6:20 A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오랜만에 넌센스 퀴즈나 한번 풀어볼까요? 아래 답 보지말고 풀어보시고 몇개나 맞추시는지 한번 체크해보셔요. 참고로 반장님은 두개 맞추었군요. 어떤 사람(?)은 단 하나.

1.노루가 다니는 길은? 
2.양이 치질이 걸리는 것은?
3.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4.간장은 간장인데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간장은?
5.변호사 검사 판사 중에 누가 제일 큰 모자를 쓸까?
6.삼인승 자동차는?
7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입에 걸면?
8.다 자랐는데도 계속 자라라고 하는 것은?
9.다리도 발도 없는데 잘만 뛰는 것은?
10.소는 소인데 도저히 무슨 소인지 알 수 없는 소를 4자로 줄이면?
...
.....
......
.......
........
.........
...........
............
.............
..............
...............
................
.................
..................
1 노루웨이
2 양치질
3 경마장
4 애간장
5 머리가 큰 사람
6 인삼차
7 마스크
8 자라
9 요가
10 모르겠소

유머: 강도사건

posted Jan 31, 2011 7:45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유머가 그립지 않으셨나요? 
네, 성경공부에 그분이 총무/반장으로 참석하시는 한 유머는 계속됩니다 :)

강도사건

강도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그 곳 사람들은 아예 지갑을 두고 다니곤 했다.

어느 이른 아침,
영구는 출근길에 칼을 든 강도와 마주쳤다.

"어서 지갑을 내놔, 안 그러면 죽여 버리겠다!"

" 아...어쩌지요? 지갑을 두고 왔는데..."

뺏길 것이 없으니 속으로는 태연했지만,
영구는 어쩔줄 모르겠다는 듯 연기를 했다.
강도가 영구의 몸을 샅샅이 뒤졌지만
정말로 동전 한 닢 나오지 않았다.

"에잇! 오늘은 아침부터 재수가 없군!"

강도가 짜증을 내며 발길을 돌리려는데,
한 남자아이가 저만치에서 뭔가를 흔들며 달려왔다.
..
...
....
.....

"아빠, 지갑을 놓고 가셨어요!!!!"

가을엽서...안도현

posted Nov 16, 2010 7:12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updated Jan 24, 2011 2:48 AM ]

이번엔 계절에 맞는 가을시... 

가을엽서...안도현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지적 재산권 침해의도 없음!)

유머: 건망증

posted Nov 16, 2010 7:07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updated Jan 24, 2011 2:47 AM ]

유머에 맛들렸습니다. 하나더

건망증
1. 계단에서 굴렀다.
  훌훌 털고 일어났다.
  그런데... 내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지,
  내려가고 있었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난다.

2. 아침에 일어나서 이를 닦으려고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내 칫솔을 도대체 찾을 수가 없다.
  달랑 4개의 칫솔 중에서...

3.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서다가
  잊은 것이 있어서 다시 집에 갔다. 그런데..
  내가 뭘 가지러 왔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한참 고민을 하고 찾다가 애꿎은 우산 하나를 가져왔다.
  그날은 하루 종일 햇빛이 쨍쨍했고,
  그날 난 학원에서 교재 없이 공부를 해야했다.

4.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내가 누구에게 전화 걸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여보세요"
  "네. 거기 누구네에요?"
  다음날 학교에 가니까 한 친구가
  "너 어제 우리집에 전화했었지?"
  "(뜨끔)아... 아니. 그게 너네 집이었나?"
  "남의 집에 전화해서 누구냐고 묻는 애가
  너 말고 더 있나?"

5. 대학교 1학년 때 시험을 쳤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완벽하게 쓴 것 같았다.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
  며칠 후 교수가 "시험 볼 때 학번란에다 30835
  라 쓴 놈 놔와!"
  그렇다. 난 고 3때 3학년 8반 35번이었다.

6. 자장면 먹을때 다 먹고 나면, 내 자장면
  그릇에 한입만 베어먹은 단무지가 7,8개 있다.
  (이해 안되면 통과, 공감 하시는 분들 있을 것임)

7. 학교에 가려고 나섰다가,몇 번이고 집에 돌어왔따.
  이유는 다
  "엄마, 내 시계"
  "엄마, 내 지갑"
  "엄마, 내 핸드폰"
  "엄마, ..."
  "으휴~ 이번에는 또 뭐야?"
  "오,오늘... 토요일이지? ... 나 오늘 학교
  안가는 날인데..." "(콰당)ㅡ.ㅡ;"

8. 택시를 탔다. 한참을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십이지장 저변에서 뭔가 심상찮은
  궁금증이 용솟음치지 시작했다.
  그리고 기사 아저씨에게 이렇게 물었다.
  " 아저씨, 제가 아까 어디 가자고 했죠?"
  "..."

9. 학교에서 핸드폰을 쓰려고
  가방 속에서 핸드폰을 꺼냈다.
  그리고 내 손에 들려진 것은 우리집
  무선 전화기였다. ^^;

여러분은 몇번이 자기 얘기? 
그리고 몇가지? 네? 아니 5개씩이나??

유머: 한국인의 급한 성질 BEST 10

posted Nov 16, 2010 7:04 PM by 앤아버한인연합감리교회   [ updated Nov 20, 2010 6:54 AM ]

이왕 올린김에 하나더

☆한국인의 급한 성질 BEST 10


1. 외국인: 자판기의 커피가 다 나온 후, 불이 꺼지면 컵을 꺼낸다.
  한국인: 자판기 커피 눌러놓고, 컵 나오는 곳에 손 넣고 기다린다.
         가끔 튀는 커피에 손을 데기도 한다.

2. 외국인: 사탕을 쪽쪽 빨아먹는다.
  한국인: 사탕 깨물어 먹다가 이빨 부러진다.

3. 외국인: 아이스크림은 혀로 핥으며 천천히 먹는다.
  한국인: 아이스크림은 베어먹어야지 핥아먹다간 벌떡증 걸린다.
         한입에 왕창 먹다가 순간적인 두통에 머리를 감싸고 괴로워할때도 있다.

4. 외국인: 저런 냄비근성 다혈질 민족 이탈리아같으니.
  한국인: 저런 여유만만 느려터진 지중해쪽 국가다운 이탈리아 놈들. 아 답답해.

5. 외국인: 버스는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다 천천히 승차한다.
  한국인: 일단 기다리던 버스가 오면 도로로 내려간다.
         종종 버스와 추격전이 벌어진다. 가끔은 버스 바퀴에 발이 찧이기도 한다.
         문 열리기도 전에 문에 손을 대고 있다.(그러면 빨리 열리냐?;)

6. 외국인: 인도에 서서 "택시" 하며 손을 든다.
  한국인: 도로로 내려가 택시를 따라서 뛰어가며 문 손잡이를 잡고 외친다. "철산동!!"

7. 외국인: 야구는 9회말 2사부터. 힘내라 우리편!
         (끝까지 응원한다.)
  한국인: 다 끝났네, 나가자.(9회말 2사쯤이면 관중이 반으로 줄어있다.)

8. 외국인: 영화의 마지막은 엔딩크레딧과 함께 OST를 감상하며 여운에 젖는다.
  한국인: 극장에도 리모콘이 있으면 채널 돌렸지. 빨리 안나갈거야?;

9. 외국인: 오늘의 요리는 폭찹. 폭찹의 기원은 블라블라블라인데
           이 레스토랑은 요리사가 에벨레벨레.....
  한국인: 씨브럴! 돼지를 키워서 만들어오나, 드럽게 안나오네!

10. 외국인: 그영화 어땠어? 연기는? 내용은?
   한국인: 아 그래서 끝이 어떻게 되는데!!

(부적절한 단어들이 있죠? 그러나, 유머는 유머일뿐 확대해석하지 않는 여러분의 상식적 분별력조차도 필요치 않으리라 조용히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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